고운세상 OB멤버들이 뭉치다
나야 뭐 아직도 다니지만 ;;;
지은, 지혜와 고속터미널역에서 만나 신세계에서 와인을 사들고 서래섬으로 고고씽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중간에 있는 서래섬은 생각보다 되게 작았다
그냥 산책로라고 생각하는게 쉬울듯
한강둔치하고 이쪽 반포둔치를 비교해보면 반포쪽이 사람도 없고 깨끗해서
데이트코스로는 좋은거 같다
서래섬쪽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시골스러운 분위기라 산책하긴 안성맞춤
유채꽃도 보고 나름 좋았어!!
이날 날씨는 흐리고 바람은 차갑고 추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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