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배다리 헌책방 골목을 다녀왔다
인천까지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었다는
눈발 날리면서 사진 찍는건 ;;;
인천까지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었다는
눈발 날리면서 사진 찍는건 ;;;
아벨서점 안에 들어가서 헌책 냄새도 맡고 했어야하는데 눈오는 바람에 그냥 휘리릭
서점안을 살짝 봤는데 생각보다 깨끗해보였다
오홋 눈에 확 띄고 사진관이랑 그림이랑 안성맞춤
간판에 59년 전통이라고 써있음 왼쪽 상단에 장기 잼있다
요즘 시대에 이런 광고판이 있다니 물건이네 물건
저 걸려있는 사진은 벽화 작업할 당시 모습들
정겨운 간판
사진책도서관? 안에는 뭐가 있을까? 입구가 특이하다
잼있군.. ㅎㅎ
빼꼼~~ 나 여기 있어요!!! ^^
귀엽다
지금 영업하나요? ㅎㅎ
센스 있는 넝쿨
서점안을 살짝 봤는데 생각보다 깨끗해보였다
오홋 눈에 확 띄고 사진관이랑 그림이랑 안성맞춤
간판에 59년 전통이라고 써있음 왼쪽 상단에 장기 잼있다
요즘 시대에 이런 광고판이 있다니 물건이네 물건
저 걸려있는 사진은 벽화 작업할 당시 모습들
정겨운 간판
사진책도서관? 안에는 뭐가 있을까? 입구가 특이하다
잼있군.. ㅎㅎ
빼꼼~~ 나 여기 있어요!!! ^^
귀엽다
지금 영업하나요? ㅎㅎ
센스 있는 넝쿨
오홋 그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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